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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터골초 오케스트라・국악동아리 창단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인성 함양 도모
  • 김경혜 기자
  • 승인 2019.05.1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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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터골초등학교(교장 홍석표)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악기를 접하고 배워보는 기회를 제공,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한편 예술적 소양 개발로 인성 함양 도모를 위해 학생 오케스트라와 국악동아리를 창단, 15일 학교 시청각실에서 창단식을 가졌다.

웃터골초 오케스라 단원은 5월 현재 26명, 국악동아리 회원은 사물놀이부 15명과 기악부(가야금, 소금, 해금)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9년 2월 시흥시로부터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대상 사업(학교 오케스트라 운영)으로 선정된 웃터골초등학교는 지원금 1500만원을 교부받아 바이올린, 플륫, 첼로, 합주 강사를 공개 채용한 후 4월부터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케스트라 수업을 실시해 왔다.

또한 웃터골초 국악동아리는 올 4월 시흥특화교육프로그램 운영사업으로 선정(지원금 2000만원)되어 현재 사물놀이, 소금, 해금, 가야금 등 국악의 거의 모든 악기를 학교에서 접해보고 각 악기별 전공 강사 선생님께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웃터골초등학교 관계자는 “오케스트라・국악동아리 창단을 통해 공교육 내 예술교육 기회 확산을 통해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학생 개개인의 예술적 잠재력을 실현하고 예술교육에 대한 수요 충족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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