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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함께하는 부활절 연합예배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04.2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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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복음화와 지역 교회·목회자들의 활발한 교류는 물론 시흥시 와 다양한 부문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쳐 온 시흥시기독교연합회회장(시흥순복음교회 차갑선 대회장)은 시흥시의 모든 교회가 일치와 연합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힘써 나가고 있다. 550여교회가 있는 시흥시 관내를 관장하고 있는 시흥시기독교연합회는 증경회장 20명과 2명의 부회장과 9개 분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성황리에 개최 한 차갑선 대회장을 본지가 만나 보았다.  -편집자주-

시흥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1500여명 참석

부활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하는 예배가 전국 각지에서 열린 가운데, 시흥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는 부활절연합예배’가 임병택 시흥시장과 함진규, 조정식 국회의원시민 등 1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21일 새벽에 시흥시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부활은 기독교만의 자랑이요, 우리 삶의 최대의 소망이요 신앙이”라고 설교를 시작한 차갑선목사는 “예수님께서는 2000년 전 골고다 언덕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사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죄와 사망과 가난과 질병과 어둠의 권세를 물리치사 인류가 짊어져야할 모든 저주를 속량하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었다”고 했다.
차 목사는 “아직도 예수 부활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여전히 부활은 없다 하며 이를 색욕거리로 만들려 하지만 이미 믿는 우리는 예수의 부활로 말미암아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참 소망과 기쁨을 가지고 저 천국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다”며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이 비록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부활의 주님께서 약속하신 저 천국의 소망을 바라보며 태산을 넘고 험 고개를 가도 낙망치 않으며 고난과 역경이 와도 부활의 주님이 나라와 함께하시니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힘차게 달려갈 수 있다”고 강조 했다.

설교하는 시흥순복음교회 차갑선 대회장


차 목사는 “부활의 주님만이 세상의 참 소망이요 빛이 되시는 것을 믿는 우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자며 오늘 부할절 연합예배는 이 기쁜 소식이 울려 퍼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모든이 들이 치유를 받으며 회복되어지고 죽을 자가 살아나는 참 복음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소망한다”고 설교 했다.
행사를 주최한 시흥시기독교연합회는 온가족이 함께하는 특히 청소년을 위한 안수기도회의 시간을 가졌다. 믿음을 가지고 자라나는 자녀들이 되도록 /윤호균목사, 꿈과 사명이 있는 자녀들이 되도록/공병철목사, 건강과 지혜와 물질로 감사하는 자녀들이 되도록/박진호목사가 안수기도로서 ‘온가족이  함께하는 부활절연합예배’를 추구했다.
이어 중보기도 시간에는 시흥시 증경회장(김정환, 오재삼, 구본숭, 김평세, 장승철)목사들은 “대한민국의 경제의 안정을 위하여” “시흥시 발전과 복음화를 위하여” “시흥시 550개 교회 화합과 부흥을 위하여” “경제적으로 고통 받는 가정들과 기업들을 위하여” “이단으로부터 교회와 성도들이 믿음을 위하여” 제목으로 기도의 손을 모았다.

또한 시흥시 부활절예배는 시흥시 기독교 연합회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랑의 쌀 나누기’ 특별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시흥시장에게 백미 20kg 1,400여포를 차갑선 대회장(시흥순복은교회 담임목사), 이진선 준비위원장(산돌교회)이 전달하여, 나눔운동을 실천하였으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하였다.
시흥시 550여 교회가 연합하여 드리는 이 예배에는 시흥시기독교연합회 각 임원진들이 각각 역할을 분담하여 예수부활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말씀을 사모하여 모여서 말씀을 듣고 부활의 주님을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흥시기독교연합회 2019년도 부활절 대회 조직표>
▲대회장-차갑선 ▲준비위원장-이진선 ▲부회장-한근수, 고광석 ▲사무총장-안성구 ▲서기-이민근 ▲회계-김윤수 ▲부회계-윤화란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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