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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경찰서, 학교폭력 예방 및 어린이 교통안전 최선어머니・학부모 폴리스, 녹색어머니회 합동 발대식 개최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04.2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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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경찰서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녹색어머니회 합동 발대식이 23일 열렸다.

시흥경찰서(서장 이재술)는 23일 오전 경찰서 5층 강당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아동범죄 근절,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녹색어머니회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어머니폴리스는 40개 초등학교 1,583명, 학부모폴리스는 19개 중학교 626명, 녹색어머니회 20개 초등학교 16,810명으로 구성되어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를 위한 우범지역 순찰 활동 및 등・하굣길 교통지도를 실시하게 된다.

이재술 경찰서장은 “학교 주변 아동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범죄를 포함한 학교폭력과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머니・학부모폴리스, 녹색어머니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교장 선생님들께서도 어머니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격려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임병택 시장, 김태경 시의회의장, 조은옥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 초· 중학교장, 어머니・학부모폴리스, 녹색어미니회 임원진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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