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동네방네
바르게살기운동 능곡위원회, 근로 장애인과 야유회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04.22 11:11
  • 댓글 0
바르게살기운동 시흥시능곡위원회가 능곡동 소재 장애인직업 재활시설 ‘내음공간(대표 문종선)’ 근로장애우, 가족 및 종사자 등과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바르게살기운동 시흥시능곡위원회(위원장 변영섭)에서는 지난 20일 능곡동 소재 장애인직업 재활시설 ‘내음공간(대표 문종선)’ 근로장애우, 가족 및 종사자 등 30여명과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흥시능곡위원회 주관・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내음공간’ 중증근로장애인과 가족,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봄나들이 행사는 아침고요수목원과 상록수유원지, 양평두물머리 등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변영섭 위원장은 “작업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친구들과 훌쩍 떠난 봄나들이에 모두들 즐거워해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처럼 기쁜 일도 슬픈 일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봄나들이 행사에 참여한 근로자 가족 중 김 모 씨는 “가족 간에도 쉽지 않은 나들이를 주선해 주어 너무 감사하다. 덕분에 즐거운 봄 소풍을 다녀와 좋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