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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에 시정역량 집중해야”박춘호 시의원, 「5분 발언」 통해 강조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04.1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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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호 시의원.

시흥시의회 박춘호 시의원(‘다’ 선거구)이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잘사는 시흥시를 만들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정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이라고 강조했다.

박춘호 의원은 이를 위해 공개입찰에서 낙찰 받은 업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지역 업체와 하도급 계약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업체 우선이용 권장정책’ 시행 제안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지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여 이를 제도에 반영하고, 강력한 사업의지가 있는 소상공인을 선발하여 적극 지원하고 블록별로 상권 자체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지원제도의 강화 필요성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현재 우리시에서도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규정에 따라 하도급 및 건설자재・건설기계장비 70%이상 사용될 수 있도록 권장, 노력하고 있지만 관내 기업체들은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자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권고’에서 더 나아가 관내업체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임병택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간곡히 당부 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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