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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5월까지 봄철 산불 비상체제 돌입
  • 시흥신문
  • 승인 2019.02.0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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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생 초동진화를 위해 헬기를 임대하는 등 산불 예방체제에 돌입했다.

시흥시는 산불로부터 푸르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보호하고자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체제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시는 산불진화차 4대 및 무전통신시설 65대 등 각종 장비를 정비했다. 공원관리과는 산불방지대책본부로 설치하고 비상 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한다.

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9명을 채용해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산림지를 산불취약지구로 선정, 진화대원을 구역별 배치하여 불법소각 등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동절기 산불발생에 신속한 초동진화 체계 구축을 위해 헬기를 임차해 주 4회 계도비행 등 산불 예방활동을 진행하고 산불 발생 시 반드시 골든타임(30분) 이내에 현장에 도착하여 물을 투하 할 수 있도록 상시 출동 태세를 유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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