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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노후건축물 찾아가서 안전점검”25년 이상 된 건축물 소유주나 관리인 신청
  • 시흥신문
  • 승인 2019.01.3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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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구도심지역 및 GB지역 내 노후 건축물의 안전위험요소를 사전 발굴, 노후건축물의 안전관리를 유도하고 재난이 없는 안전제일도시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시는 2월부터 준공 된지 25년 이상 된 건축물 소유주 및 관리인(세입자)의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근 발생한 천호동 노후건축물 화재, 삼성동 대종빌딩 중대결함 발생, 용산 상가건물 붕괴 등 노후 건물의 안전에 대한 시민 불안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점검 대상은 사용승인 후 25년 이상 된 소규모 노후 건축물로서 일반건축물 및 공동주택 중 다세대 주택이 해당된다. 신청방법은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시민안전과 또는 각 동 주민 센터 에 전화요청이나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재난취약계층인 고시원 건물에 대해서는 건축사, 소방 및 전기 전문가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20년 미만 오피스텔에 대해서도 안전점검을 진행, 위험도가 높을 경우, 안전진단용역 또는 정밀안전진단 실시 요청 등 인명 피해 및 재산손실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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