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달월역 진입도로’ 생태터널 구간 확장7월말까지 ‘온곡재~원각사’ 구간 통행제한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01.30 09:35
  • 댓글 0
달월역 진입도로 확장공사 관련 통행제한 및 우회도로 계획.

시흥시는 ‘달월역 진입도로 확장공사’ 사업구간(1.041km) 중 생태터널 조성 구간(L=46m, B=12m)인 온곡재(달월길 49-6)에서 원각사(달월길 72)까지 기존도로의 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생태터널 조성 시 기존도로(B=4m) 통행에 안전 위험요소가 많아 2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도로 통행을 제한한다는 것.

시흥시는 지난 17일 월곶 2통 마을회관에서 월곶1~4통 주민 약40명을 대상으로 기존도로 통제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통행로 차단 전까지 인근 공장 및 주택을 직접 방문해 통행제한 사유에 대해 설명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기간이 오는 7월말까지로 계획됐지만 도로 통제로 오는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정을 철저히 관리, 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