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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율 5% 적용 추진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01.2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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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 부위원장은 21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실에서 경기도 장애인복지과, 건설본부, 경기도시공사 관계자 등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여 경기도 신청사 건립과 관련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율을 상향 조정하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현 부위원장은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와 관련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계획이 설계 단계부터 수립되어 있어야 하지만, 현재까지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음을 지적하며, “입주당사자인 공무원을 비롯한 도민들이 사회적약자를 위한 정책이 실현되어 건립된 경기도의 대표적인 건물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현재 1%인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율을 5%로 적용”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최종현 부위원장은 신청사 건립을 비롯한 경기도에서 발주하는 모든 계약 건에 대하여 중증장애인 생산품, 사회적기업 제품, 중소기업 제품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우선 구매율이 법정비율 이상 상향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 관계기관 등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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