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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의 교통질서와 안전문화 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할 터”[인터뷰] 황택성 회장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01.1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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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기지부 시흥지회의 황택성 회장은 “자발적 활동은 일상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등의 위험으로부터 시흥 시민, 특히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 약자들이 보호받을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시흥의 교통질서와 안전 문화 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시흥의 대중교통을 일부 담당하는 일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로 ‘친절을 최우선으로’ ‘시민여러분을 안전하게’ 모시는 일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며 “회원들과 하나 되어 회원님들의 수고함을 잊지 않고 모범운전자제복이 부끄럽지 않는 모습으로 봉사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 회장은 2010년이 지회에 입회 하였으며, 지난 20여 년간 시흥시지회의 감찰부장, 홍보부장에서, 부회장을 차례로 역임한 황 회장은 시흥시지회의 모든 사업과 회원사들의 현황, 모든 발전사를 꿰뚫고 있는 진정한 지회의 살림꾼이다.
그는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과 사회발전 관련 하여 도지사표창, 경찰청장상, 시흥시장 표창 등 많은 수상 하였다. 부인 임인순씨와 사이에 1남1녀을 두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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