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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꿈의학교’ 1.11일~25일 공모…2,000개로 확대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에서 접수, 3월말 확정
  • 김경혜 기자
  • 승인 2019.01.0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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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경기꿈의학교’ 중 한 곳인 하중동 ‘참이슬평생학습마을’의 카페브런치클래스 2강.

학생 스스로 기획하고 도전과 성찰로 자아탐색의 기회가 될 ‘경기꿈의학교’가 올해 2,000곳으로 확대된다.

경기도교육청은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찾아가는 꿈의학교’, ‘마중물 꿈의학교’ 등 2,000교 선정을 위해 이달 11일부터 25일까지 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는 경기도 초중고학생 또는 학령기 학교밖 청소년이 공모할 수 있으며,‘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와‘마중물 꿈의학교’는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비영리단체에서 공모가 가능하다.

주요 선정 기준은 학생의 직접 기획, 진로탐색과 꿈 실현 지원,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 미래 사회에 필요한 가치 추구 등이다.

공모에 대한 세부내용은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http://village.goe.go.kr) 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기꿈의학교’는 2015년 209교, 2016년 463교, 2017년 851교, 2018년 1140교로 점차 확대됐으며, 2년마다 학생들의 꿈조사를 바탕으로 경기꿈의학교를 운영하여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번 공모의 선정 결과는 3월 말에 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며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조창대 마을교육공동체기획단장은 “꿈의학교를 통해 꿈꾸고 생각하는 것을 직접 도전해 보면서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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