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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동 ‘달빛포구마을학교’ 문 열어아이들과 주민을 위한 다양한 학습공간
  • 김경혜 기자
  • 승인 2018.12.0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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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동 아이들과 주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공간인 ‘달빛포구마을학교’가 문을 열었다.

아이들과 주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공간인 월곶동 ‘달빛포구마을학교’가 월곶포구 인근(월곶해안로 111-1)에 둥지를 틀었다.

지난달 29일 개소식을 가진 ‘달빛포구마을학교’는 월곶동 지역에 아이들과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문화 인프라 부족을 고민하던 마을주민들이 2014년부터 ‘달빛포구’라는 주민조직을 결성하여 학습으로 재능 나눔 활동을 펼치기 시작하면서 시작됐다.

‘달빛포구’는 그간 해안생태 개선활동, 청소년놀이 봉사단 육성 등 지역문제 해결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올해는 시흥시 평생학습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이러한 활동을 보다 확대하고 활성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이다.

그러나 ‘달빛포구’는 그간 마을학교를 상시 운영할 수 있는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고 이번 마을학교 개소를 평생학습 공간으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마을사랑방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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