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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립합창단 창작뮤지컬 '소원택시'12.7~8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막 올려
  • 김경혜 기자
  • 승인 2018.12.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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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립합창단 창작뮤지컬 '소원택시'가 12월 7~8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막을 올린다.

시흥시립합창단이 지난해 ‘1721호조벌’에 이은 두 번째 창작뮤지컬 ‘소원택시’를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공연한다.

‘소원택시’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을 귀에 익은 가요와 눈에 익은 장소들을 바탕으로 ‘가족’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사의찬미’ 등을 통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성종완 연출가가 연출을 맡고, 시흥시립합창단의 실력파 단원들이 열연을 펼친다.

이번 작품은 남녀노소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을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비로운 노인 ‘노신사’가 이끄는 시간여행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뿐만 아니라 적재적소에서 연주되는 대중가요를 발견하는 것도 이 작품의 포인트다.

‘소원택시’ 공연일정은 7일 오후 7시, 8일 오후 3시이며 전석 무료입장이고 생태문화도시 시흥 홈페이지(www.culturesiheung.com)를 통해 사전접수가 가능하다. (☎ 310-6733)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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