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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하는 ‘가치(價値)’ 있는 프로젝트경비원과의 상생하는 주거문화 전파
  • 시흥신문
  • 승인 2018.12.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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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2019년에도 입주민과 경비원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같이[價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사진은 워크숍 장면)

시흥시가 올해에 이어 2019년에도 입주민과 경비원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같이[價値] 프로젝트’(이하 ‘같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같이 프로젝트’는 같이 만들어가는 가치 있는 공동주택 주거문화를 시 전체에 확산해 안전하고 더불어 행복한 공동주택 주거문화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공동주택 내 상대적 약자인 경비원의 근무 환경 등에 대한 사회적, 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과 함께 입주민과 경비원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는 프로젝트다.

시는 지난해 7월 입주민‧경비원 상생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시범단지를 모집해 경비원의 근무 환경 및 처우에 대하여 입주민, 경비원, 지자체, 관련 전문가 등이 함께 고민한 결과를 토대로 상생실천과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으로 운영했다. 시범단지별 실천과제 수행 평가 이후 지난 3월에는 시흥시 내 10개 단지를 ‘같이 아파트’로 최종 선정하여 인증명판을 수여했다.

시는 이를 더욱 발전시키고 확산하기 위해 9개 참여 단지 입주자대표, 관리소장, 경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월 29일 ‘2019년 같이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경비원과 상생에 필요한 실천과제 실해을 위한 행정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시흥신문  webmaster@n676.ndsof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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