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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교육위원회, 공기정화장치 설치학교 현장방문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8.12.0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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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의원들이 공기정화장치 관련 예산 심의에 앞서 설치학교를 찾아 기계 설비를 확인하고 소음을 측정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천영미 위원장(안산2)과 소속 위원들이 ’2019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 심의 도중 공기정화장치 설치학교를 현장 방문해 기계식환기설비를 확인하고 소음을 직접 측정했다.

제1교육위의 현장방문은 내년 공기정화장치 설치 및 유지관리에 692억 원 편성과 관련하여 설치 현황과 기계식환기설비 유형의 장단점 확인 및 가동 시 소음으로 수업에 지장이 없는지 등을 확인했다.

제1교육위원회 위원들은 수원 관내 공기정화장치가 설치된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장으로부터 설치현황과 학생, 교직원, 학부모들의 의견과 만족도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교실에 들러 직접 공기정화장치를 가동해보고 소음도 측정하였다.

천영미 위원장은 “수백억 예산이 투입되는 공기정화장치 설치에 있어 기계식환기설비 유형의 장단점을 면밀히 검토하여 학교현장에 맞는 설비를 갖출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갖겠다고”고 말했다.

도내 공기정화장치 설치예산으로 현재까지 654억 원이 투입되었고, 2019년 본예산에 692억 원을 요구하여 예산심의를 기다리고 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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