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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더」 “도민 삶의 질 향상” 기본 전제2019년 경기도·도교육청 본예산안 심의 방향 설정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8.11.2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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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은 제332회 정례회 2019년도 본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대전제를 기본방향으로 하여 집행부가 제출한 본예산(안)을 엄격하게 심의·확정지어 도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총괄수석부대표 남종섭 의원(용인4)은 “내년 본예산(안) 편성과 관련해 경기도청과 협의한 민주당 정책사업은 △중소기업 상생플러스사업, △더하는 민생사업(더불어 을을 위하는 경기민생 지원사업), △평화교류경제추진사업 등 9개 과제, 29개 세부추진사업이며, 도교육청과의 정책사업은 △혁신교육지구 확대, △무상교육 실현, △교육환경 개선 등 11개 과제, 15개 세부추진사업으로 구체화시켰다. 또한, 집행부와의 사전 협의를 통해 민주당 정책사업 대부분이 본예산(안)에 편성된 상태다.”라고 말했다.
정책수석부대표 이동현 의원(시흥4)은 “민주당 정책사업은 민생, 안전, 경제, 일자리, 교육, 보육, 통일 등 경기도가 시급히 해결해야할 가치들을 담은 것”이라며 “‘더하는 민생사업’의 경우, 고용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확대를 목표로 ▲4050재취업 지원사업, ▲5060퇴직자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세대융합형 신중년 창업 서포터즈,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등 세부사업으로 구분하였으며, 본 사업들은 모두 우리 사회의 ‘을’들을 위해 준비한 사업이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예산심의 쟁점사항과 관련해서는 “대표단-상임위원장단 정책간담회와 더불어민주당 정책의원총회를 통해 30여개의 상임위별 예산 쟁점을 철저히 점검하는 등 민주당의 예산심의 준비가 마무리되었음을 밝혔다.
염종현 대표의원(부천1)은 “내년도 본예산(안) 심의와 관련해 도민들이 거는 기대가 상당히 크다.”라며  “큰 방향성을 유지하면서 각 사업들을 주의 깊게 살피는 등 2019년도 본예산(안) 심의에 성실하고 철저하게 임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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