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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더」, 행감 방향 “적폐청산, 행정혁신”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8.11.1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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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적폐청산 및 행정혁신’에 초점을 두고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행정사무감사 4개 기본방향을 제시했는데 ▲민선6기에 이루어진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전반적 평가, ▲민선7기 도정 및 교육행정 관련 주요공약 점검 및 대안 제시, ▲국정감사 및 언론 등에서 제기된 주요 쟁점 검토, ▲현행 조례로 규정된 정책사업의 집행실태 점검 등이다.
특히, 민선7기 신규정책 및 민선6기 추진사업 중 점검이 필요한 정책을 집중 분석할 것이라 밝혔으며, 구체적으로는 ▲민선7기 신규정책 전반 검토, ▲도청 임기제 공무원 및 산하 공공기관장 인사 관련 대안 제시, ▲민선6기 추진사업의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지적할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염종현(사진. 부천1) 대표 의원은 “상임위와의 유기적, 종합적인 정보공유 및 대응을 통해 쟁점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더불어민주당이 선두에 서서 민생과 ㅤㅅㅏㄼ의 질 향상을 위해 일하는, 강하지만 유연한 의회를 통해 도민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월 17일(수)부터 11월 23일(금)까지 38일간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종합상황실은 상임위별 행정사무감사 쟁점사항을 점검하고 도민 제보 및 내부고발 접수창구로 활용중이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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