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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4차 산업혁명・해양레저 육성 지원해야”이동현 도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촉구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8.11.0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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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도의원이 경기도의회 제332회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흥 4차 산업혁명・해양레저 육성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

“현재 시흥시는 수도권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며 4차 산업의 전진기지로 발전해 가고 있는 도시입니다. 과거 부품 제조 중심의 경기서부지역 산업이 4차 산업을 비롯한 첨단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지원과 관심이 절실합니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동현 의원(시흥4)이 8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32회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해양레저관광의 거점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시흥시에 대한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많은 도민들이 산업폐수 오염지역으로만 인식하고 있는 시화호에 아시아 최대의 인공 서핑장 조성과 대규모 관상어유통단지 건설, 해양과학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변화에 힘입어 정부가 추진하는 ‘해양관광복합지구’에 시흥시가 지정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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