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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디에서나 체육시설 이용 수월시흥시, 생활체육시설 개보수 및 신축
  • 안정화 기자
  • 승인 2018.11.0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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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보수를 마친 생활체육시설인 정왕동 전용탁구장.

시흥시가 생활체육시설 개보수 및 신축 등 시민들의 생활체육시설 접근・이용성을 높여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최근 정왕동 전용탁구장 개보수 사업 및 다니생활체육관 건립사업을 완료했다.

2016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지원 사업에 선정, 국민체육진흥기금 2억 원을 지원받아 추진한 정왕동 전용탁구장 개보수 사업은 당초 기존 1층에 대한 노후시설 만 재정비할 계획이었으나 이용시민과 관련단체의 의견을 반영, 부족한 사업비를 확보해 2층까지 시설을 확충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장애인 전용공간이 분리됐고, 편의시설이나 관람석이 추가됐다. 건축연면적 1,361㎡(지상 2층) 규모로 총사업비 19억 5,000만원이 투입됐다. 올해 4월 착공해 10월말 준공했다.

조남동 다니생활체육관 건립 사업은 2016년 주민밀착 동네형 생활체육시설 건립사업에 선정(도비, 2억5천만원), 부족사업비는 시비를 확보해 목감공공주택지구 체육공원 내에 건축연면적 987㎡(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총사업비 19억4,500만원이 투입됐으며, 지난해 8월 착공해 올해 11월 준공했다.

시 관계자는 “체육기자재 등 구입과 시설별 프로그램 운영계획이 준비되는 대로 12월경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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