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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타리 공동부엌 ‘개나리 도시락’ 나눔
  • 안정화 기자
  • 승인 2018.11.0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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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타리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능곡동 소외 이웃들에게 도시락 봉사를 펼치고 있다.

한울타리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김윤구. 이하 센터)에서는 지난 10월부터 능곡동 휴먼시아 거주 독거장애인 및 노인, 한 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한울타리 공동부엌에서 만든 ‘개나리 도시락’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개나리 도시락’은 센터 ‘상록수 자조모임’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김윤구 센터장은 “점심 한 끼지만 따뜻한 밥 제공을 위해 연말까지 10회 진행할 계획”이라며 “2019년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개나리 도시락 나눔 사업을 능곡권을 벗어나 목감권까지 확대하여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센터에서는 장애인 의료복지를 위하여 11월부터 ‘장애인 헬스 케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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