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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 마을복지코디네이터 가을캠핑위기가구 이웃 돌보며 ‘희망씨’ 전해
  • 시흥신문
  • 승인 2018.11.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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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마을복지 코디네이터’가 이웃간 정을 나누며 주민공동체를 구성해 나가고 있다.

대야·신천동 거주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복지 코디네이터’가 이웃간 어려움을 듣고, 돕고, 나누는 주민공동체를 구성하여 활동 중에 있다.

이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기부업체 발굴, 은둔형 위기가구에게 식사지원, 문화체험, 나들이 등을 지원하는 이웃돌보미단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웃돌보미단은 201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 15가구와 이웃사촌으로 결연을 맺었으며, 주 1회 가정방문, 전화, 메신저를 통해 지속적으로 대상자와 관계를 형성해나가고 있다.

이웃돌보미단으로 활동 중인 마을복지 코디네이터 회원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이웃이 먼저 다가가 손을 내미는, 주민이 함께 돌보는 마을복지 공동체를 꼭 만들어가고 싶다”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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