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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녹지 새 이름 지어주세요”
  • 김경혜 기자
  • 승인 2018.10.1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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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화와 경기문화재단(경기창작센터)이 산업단지와 생태도시의 미래 열어가는 시흥시의 완충녹지 새 이름을 공모한다.

공모 내용은 완충녹지의 전체길 명칭과 7개의 구간을 연결하는 6개의 브릿지에 명칭을 공모하며 ▲완충녹지의 역사적 의미를 담고, 시민들의 휴식과 문화공간으로서의 완충녹지의 새로운 역할을 담을 수 있는 이름으로 ▲시흥시 완충녹지의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독창성 있는 다양한 이름을 찾고 있다.

공모접수 기간은 10월 1일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이고 심사발표는 10월 31일로 총 상금은 900만원이며 대상(상금 200만원) 2명, 최우수상 2명(상금 100만원), 우수상 10명(상금 20만원), 장려상 10명(10만원)을 상장과 함께 지급된다.

접수방법은 이메일(yunplanning@naver.com)을 통해 받고 있으며 참가신청서는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홈페이지(http://www.shag21.or.kr)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되며 공모에 관한 문의는 시흥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바라지에코뮤지엄 담당자(031-317-0169)에게 문의하면 된다.

완충녹지는 시흥시 정왕동에 조성되어 있는 인공녹지로 시흥시의 환경오염과 환경갈등의 역사를 대변하며 차단녹지라고도 불리는 곳으로 옥구공원서부터 시흥천까지의 도심 중앙을 횡단하는 약 4Km에 걸쳐 이어진 23만6000㎡ 규모로 시화 산업단지와 주택가인 아파트 촌 사이에 자리한 곳이다.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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