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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반려동물 관련 정책 고민할 때"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8.10.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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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의원들이 9일 생명농업기술센터 잔디마당에서 열린 ‘2018 시흥시 반려동물 문화축제’에 참석, 축제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시흥시의회(의장 김태경)는 9일 하중동 생명농업기술센터 잔디마당에서 반려동물 보호문화 조성 및 생명존중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된 ‘2018 시흥시 반려동물 문화축제’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댕댕이 매너 운동회, 반려동물 사진 콘테스트, 반려동물 매너운동회, 도전 골든벨, 나도 스타, 생명사랑 토크콘서트, 반려동물 문화학교,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한 수의사 강의가 진행돼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태경 의장은 “이제는 반려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사회”라며 “시의회에서도 반려동물에 대한 여러 가지 정책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살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의회는 동물에 대한 생명존중 의식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제230회 임시회에서 이복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시흥시 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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