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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월신협 가족여러분, 지역주민 여러분 사랑합니다”[인터뷰] 방성암 이사장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8.10.0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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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월신협은 1972년 1월에 설립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조합원님과 고객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련 속에 성장해 왔습니다.”
방성암 이사장은 “신협이 서민금융을 표방하는 상호금융기관으로서 지난 46년 동안 큰 성장과 기여를 해왔다”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소득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저소득층의 재무건전성이 취약해진 상황에서 신협과 같은 서민금융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피력했다.
“달월신협은 단순한 금융기관이 아니다”며 “인간중심, 조합원 중심이라는 남다른 철학과 이념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달월신협만의 윤리적 이념적 경쟁력이라는 토양 위에 편리한 전자금융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상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하고 든든한 협동조합의 기틀을 견고히 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맞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우리 시민이 서로 돕고 함께 사는 신협정신을 적극 실천함으로써 달월신협의 참 가치를 드러내는 데 가일층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사장은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금융환경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과 고객,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소통하며, 지역 내 토종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방 이사장은 장영란씨와의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으며 정왕동에서 가구 사업체를 운영하였으며 달월신협 사업위원 및 감사를 거쳐 2018년 2월 6대 상임이사장으로 취임하였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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