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대학생봉사단 라온제나 ‘마을을 그리다’
  • 안정화 기자
  • 승인 2018.08.10 09:13
  • 댓글 0

시흥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대학생봉사단 ‘라온제나’(단장 오승진)는 지난 8월 3일부터 4일까지 대야동 사회단체건물 지하통로의 어둡고 지저분한 외벽에 새 생명을 불어 넣는 희망벽화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희망벽화사업은 ‘시흥시자원봉사센터 우수 자원봉사 프로그램 단체 지원사업’ 일환이다. 시흥의 다양한 장소를 물색한 결과, 최종적으로 사회단체건물 지하통로 외벽을 작업하기로 결정했다.

대학생봉사단 ‘라온제나’와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사회봉사단 ‘하누리’는 앞으로도 외지고 소외된 장소에 생명과 사랑을 불어넣는 ‘마을을 그리는’ 희망벽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작지만 모두를 위한 공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희망벽화사업은 지역공동체과로 문의를 하면 된다.

(☎ 310-2603)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정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