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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 한울공원 해수체험장 연장 운영8.12일→8.19일까지…주말 오후 7시까지 2시간 연장
  • 안정화 기자
  • 승인 2018.07.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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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신도시 한울공원 내 해수체험장 시범운영 기간및 주말 운영시간이 연장됐다.

배곧신도시 한울공원 내 해수체험장이 이국적인 풍경에서 여름 폭염을 피할 수 있는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시흥시가 당초 운영기간 및 주말 운영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울공원 내 해수체험장을 8월 12일까지만 시범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시민들의 호응으로 운영 일을 19일까지 일주일 더 연장하고 주말은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올해는 일단 시범운영 기간으로, 입장료도 무료이지만 내년에는 유료 전환된다.

시는 특히, 이용객들의 주차난 해소 방안을 위해 주말에는 해수체험장 주변 일부구간 도로(한라1차~조일제지사거리)를 통제해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한다.

시범운영기간동안 이용객들은 공연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매주 주말 오후 6시부터는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Music In The Pool”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7080통기타, 락밴드, 팝페라, 마술,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한울공원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310-3863. 공연 310-6734)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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