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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눈높이 시정운영 위한 원탁회의”총 3차례 운영…다양한 시민생각 정책 반영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8.07.1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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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시정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수렴을 윈한 원탁회의가 10일 저녁 시흥비지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시흥시가 민선7기 시정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시민 눈높이에서 반영하기 위한 권역별 시민원탁회의를 3회에 걸쳐 개최한다.

시는 10일(화) 오후 7시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을 시작으로 ▲2차 원탁회의는 17일 오후 7시 시흥시 체육관 ▲3차 원탁회의는 24일 오후 7시 능곡고등학교(능곡동)에서 각각 회의를 진행된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원탁회의는 ‘시민이 주인’되는 민선7기의 시정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핵심정책을 발굴하며, 지속적인 시민참여 행정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개최된다.

1회 차 원탁회의는 ‘시민이 주인이다’라는 주제 아래 시민의 생각을 자유롭게 교환하고, 2회 차 회의는 1차 회의에서 선정된 의제에 대한 심화토론을 통하여 우선순위의 정책과제를 시민 스스로 도출할 예정이다. 마지막 3회 차 회의에서는 1·2회 차의 결과를 바탕으로 민선7기 캐치프레이즈를 시민이 직접 만들고, 시민들의 지속적인 정책참여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매회 다른 주제로 열띤 토론을 거쳐 민선 7기 시흥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시민사회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정책참여를 이끌어 내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310-2287)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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