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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계층에 맞는 주거지원 정보 “한눈에”신혼부부・청년・일반 등 맞춤형 정보 제공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8.07.1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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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계층 구분 없이 종합적인 주거복지정보를 제공해 오던 ‘마이홈 앱’이 신혼부부・청년・일반에 맞게 맞춤형 정보로 새롭게 단장, 9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이홈 앱’ 메인화면은 신혼부부, 청년, 일반으로 구분하여 바로 접근이 가능토록 하고, 계층별로 관심이 높은 정보만을 뽑아내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먼저, 신혼부부는 ‘신혼부부 주거지원’ 항목에서 행복주택, 공공임대, 공공분양 등의 주택 및 금융정보는 물론 임대조건, 입주자격, 신청절차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해당 임대주택 화면에서 ‘임대주택 모집공고’, ‘기존임대주택’ 화면으로 바로 연결된다.

대학생 등 청년층도 ‘청년 주거지원’ 항목에서 청년전세임대, 행복주택, 공공기숙사 등의 주택 및 금융정보와 함께 대출대상, 금리, 신청절차, 취급은행 등 상세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신혼부부 화면과 마찬가지로 각 유형별 임대주택 화면에서 ‘임대주택 모집공고’, ‘기존임대주택’ 화면으로 바로 연결된다.

이와 더불어, 앱 회원에 가입한 이용자는 모바일 앱 알림 기능(푸시 서비스)을 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마이홈 앱’ 알림을 설정하면 임대주택 모집공고 알림(관심 지역 1~3곳/임대 종류), 공공분양 모집공고(관심 지역 3곳까지), 신규 정책, 단지 공지사항 알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잇다.

또한, 주거복지 정책정보 외에도 주택구입 및 전·월세 계약절차 시 확인사항, 주택임대차 분쟁위원회 이용 정보 등을 새롭게 제공하고, 부동산 중개수수료 안내 및 계산 기능 등도 추가하여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마이홈’은 각종 주거지원 정보를 통합 상담·안내하기 위해 2015년 12월부터 구축·운영 중으로, 인터넷 포털과 모바일 앱 외에도 전국 52곳의 지역별 상담실과 전화 상담실(1600-1004)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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