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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 북동부에 특별한 배려 있어야”“경기북부는 한반도 평화 번영을 이끌 최적지” 강조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8.07.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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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도 북부지역을 방문해 관련 공무원을 격려하고 유관단체와의 협조체계를 다졌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경기북부는 한반도 평화 번영을 이끌 최적지”라며 북부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지사는 “갑자기 도민들의 삶을 확 바꿀 수는 없다. 작은 것에서부터 출발해 하나씩 차츰차츰 이뤄나간다면 나중에 큰 성과를 이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실현 가능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연구하는데 힘 써 달라”고 말했다.

이재명 지사는 앞으로도 경기도 북부지역을 수시로 찾아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이를 실현시키는데 힘쓸 계획이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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