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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참사랑생태연구동아리 “신나는 여름캠프”갯골생태공원에서 해수풀장, 소금만들기 체험 등
  • 김경혜 기자
  • 승인 2018.07.0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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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참사랑생태연구동아리(회장 유미영)는 지난 5일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여름캠프를 진행했다. 올해로 4번째 열리는 여름캠프는 갯골생태공원의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심신 건강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어린이들은 해수풀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고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며 소금밭 놀이, 생태해설사가 들려주는 조류이야기, 코끼리 차 체험 등으로 자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유미영 회장은 “매년 아이들과 함께 시흥시 자연 자원을 활용한 생태보육이 해를 거듭할수록

보육의 질적 향상을 가져왔고, 어린이들 또한 반복학습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사고능력도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실감하게 됐다.”고 밝혔다.

교사들 역시 유아들이 자연을 접하면서 갈등이나 공격적인 행동이 줄어들고 유아들의 본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한편 시흥참사랑생태연구동아리는 ▲고은어린이집(고은숙 원장), ▲사회복지법인거모어린이집(이종은 원장), ▲시립능곡어린이집 (오현봉 원장), ▲시립장곡어린이집 (윤옥순 원장), ▲시흥시청어린이집 (윤미라 원장), ▲열린자리어린이집 (유미영 원장), ▲청솔어린이집 (오계숙 원장)이 참여하고 있다.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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