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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창의성 갖춘 옥외광고 업체는”‘2018 옥외광고 모범업체 인증’ 신청 접수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8.07.0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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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바람직한 간판 문화 정착을 위해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옥외광고 제작업체를 9일부터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는 올해 15개 내외 업체를 모범업체로 인증할 계획이다.

도는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총 122개의 모범업체를 선정했다. 지난해에는 숲과나무, 가남테크(주), ㈜스타터애드, ㈜태산기획, 에스티인(주), 기획원이, 가나기획, ㈜간판스타, 창조기획 등 9개 업체가 모법업체 인증을 받았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내에서 옥외광고업을 등록해 1년 이상 운영 중인 업체로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어야 한다. 또, 디자인개발과 친환경소재를 활용한 간판을 직접 생산해야 한다. 인증기간이 만료된 기존 인증 모범업체도 재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나 디자인경기 홈페이지(design.g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8월 말까지 해당 시·군 광고물 담당부서로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1차 업체평가, 2차 광고물평가(창의성, 조화성, 심미성 등)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 옥외광고 모범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모

범업체로 인증되면 인증서를 교부받고, 경기도와 디자인경기 홈페이지, 경기으뜸 옥외광고물 공모전 작품집 등을 통해 홍보를 한다. 인증기간은 3년(18.10∼21.9)이다.(☎ 8008-3518)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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