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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이모저모”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8.06.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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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 선거구 : 대야・신천・은행・과림동

▶‘2・나’ 선거구 : 연성・신현・목감・매화・능곡・장곡동

▶‘3・다’ 선거구 : 군자・월곶・정왕본・정왕1동

▶‘4・라’ 선거구 : 정왕2・3・4동

◇ “시민을 주인 대접하는 시장될 것”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시장 후보는 선거 유세를 통해 “우리가 사는 한반도에 기적 같은 평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남북정상 회담에 이어 6월12일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 이 모든 것이 국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선택한 덕분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선출되고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니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입병택 후보는 “자치정부를 위해 시흥에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낼 시장이 되어 시흥시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들과 자부심을 나눠 갖고 시민을 주인 대접할 것”이라며 “시흥의 미래를 개척해 나갈 젊은 일꾼, 청와대와 국회, 재선 도의원으로 검증된 정책능력을 갖고 있는 임병택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임 후보는 “시흥시는 천혜의 자연과 풍부한 개발가용지를 가지고 있고 특히 서울대 시흥스마트캠퍼스가 시흥에 들어온다.”며 “서울대와 한국산업기술대, 경기과학기술대를 시흥에 녹여내 4차산업혁명의 전진기지로써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선도하는 시흥시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 곽영달・남경필, 10대 정책 협약

자유한국당 곽영달 시흥시장 후보는 6일 신천동 소재 삼미시장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남경필 후보과 곽영달 후보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 ▲시흥 시화국가산업단지 재생산업 추진 ▲신안산선 복선전철 조기 착공 추진 ▲월곶-판교 복선전철 추진 ▲서울시 시흥캠퍼스 조성 지원 ▲정왕역·오이도역·월곶역 연계 그린벨트 조정 및 관광활성화 추진 ▲시흥외국인복지지원센터 운영 지원 노력 ▲EBS교육미디어센터(직업체험테마파크, 야외공연장, 인성직업체육 교육장 등) 유치 협력 ▲시흥시 종합예술회관 건립 협력 ▲산업단지용 따복하우스 공급 등의 10대 공약에 대하여 상호 협력할 것에 서명했다.

곽영달 후보는 “인구 45만 시흥시이지만 도시기반 시설은 열악하다. 이것이 지난 10년의 성적표이다. 오늘 협약한 10개 사항은 시흥시에서 가장 필요한 견인차 역할을 할 내용이다. 반드시 남경필 지사와 같이 당선시켜 오늘 협약한 내용을 이루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남경필 지사는 역시 “곽영달의 탁월한 행정력과 추진력이면 서울대학교 캠퍼스 조성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고, 경제도지사 남경필의 권한으로 10만 제곱미터미만의 그린벨트는 적극적으로 해제하겠다.”고 밝혔다.

 

◇ “시민이 인정한 민원 해결사”

자유한국당 경기도의원(2선거구) 기호2번 조원희 후보가 ‘목감1단설 유치원 및 시립어린이집 확충’을 약속했다.

조원희 후보는 “수많은 아이들이 관외로 위험한 원거리 등・하원 하고 있는 실정에 대해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부모님들의 마음 백배 공감한다.”고 말했다.

조원희 후보는 “수시로 간담회를 갖고 부모님들과 열린 대화를 통해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일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며 “반드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원희 도의원 후보는 지난 8년간의 시의원 의정활동 기간 동안 ▲혁신 교육사업 예산 확보, ▲목감지구 내 버스노선 신설 및 확충, ▲관내 초・중・고등학교 환경 개선 사업 등 각종 민원 해결을 통해 자칭타칭 ‘민원해결사’로 지칭되고 있다.

 

◇ “3선 시의원, 이제는 경기도로!”

자유한국당 경기도의원(제3선거구) 기호2번 장재철 후보는 지역 곳곳에서 마주하는 주민들과 인사하며 소시민들의 애환과 이야기를 듣고 소시민들의 꿈과 희망을 함께 고민하고 함께 이뤄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장재철 후보는 “57년 시흥사람으로 뚝심과 소신을 갖고 시흥시의회 3선 의원을 거쳐 온 만큼 검증된 일꾼임을 자부한다.”라며 “3선 시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이 사람이라면 해낼 것’이라는 주민들의 기대와 지지에 힘입어 이제 경기도의원에 당선돼 시흥시와 경기도의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재철 후보는 ▲월곶역세권 개발 전격 추진 ▲정왕동 노인복지회관 건립 ▲군자동 행정타운 건립 ▲청년활력공간 활성화 ▲문화원 및 향토사료관 건립 등을 공약을 내세웠다.

 

◇ “일 잘하고 소신 있는 손옥순”

자유한국당 시흥시의원(‘나’선거구) 기호 2-나번 손옥순 후보는 “주민들이 가장 불편해 하는 고질적 문제 중 하나인 ‘주차문제’ 해결 없이는 정상적인 지역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며 “손옥순이 주차문제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손옥순 후보는 “시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대중교통은 살기 좋은 도시의 한 축”이라며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서는 대중교통 체계 개편과 노선 확충 등이 대안이기에 반드시 이를 실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손옥순 후보는 “초선이었지만 의정활동 역량을 인정받아 2017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최우수상’ 수상과 2018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며 “재선의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도록 힘을 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 “시흥이 좋다! 시민이 좋다”

바른미래당 시흥시의원(‘다’선거구) 기호3번 윤석경 후보는 ‘시흥의 딸’임을 강조하며 “참신한 새 일꾼 윤석경이 시흥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윤석경 후보는 ▲전통시장 화재보험 도입 ▲공공형 실내놀이터.키즈카페 설치 ▲고교 무상교육 및 중・고교 무상교복 실현 ▲재난・재해 안전 콘트롤 타워 설치 ▲어르신을 위한 ‘안심생활 지킴이 키드’ 도입 ▲14년째 동결된 통장 수당 인상 및 처우 개선 등의 대표 공약을 내세웠다.

또한 권역별로 ▲군자동-행정복지타운 신축이전 ▲월곶동-행정복합복지타운 건립(주민센터, 노인회관, 청소년회관, 공연장) 및 공영주차장 신설 확보 ▲정왕본동(죽율동)-다용도 체육문화시설 조성 ▲정왕1동-카네이션하우스 신설 등을 약속했다.

 

◇ “열심히를 뛰어 넘어 제대로!!”

바른미래당 시흥시의원(‘나’선거구) 기호3번 장문석 후보는 “의원에 당선된다면 의원 본연의 책무와 자질향상을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하고 시의회의 자치행정 상임위원회를 지원하여 주민참여예산제도의 활성화와 가칭 청소년의회를 구성하여 청소년의 학습권, 건강권, 참정권 등의 강화를 위한 조례제정과 비정규직 지원센터 건립 등의 활동을 주도적으로 하고 싶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또한 “시흥시민들 개개인의 현안과 민원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각 동을 수시로 방문하고 단순하게 듣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해결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의지를 피력했다.

 

◇ “일 잘하는 3선! 준비된 3선”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의원(‘나’선거구) 기호 1-나번 김태경 후보는 ‘경험이 곧 실력’이라는 지론으로 “경험 많은 재선 의원 김태경이 이제 3선 의원에 당선돼 살맛나는 시흥을 위해 달려 갈 것”이라며 “준비된 3선 의원으로, 일을 해 본 경험이 있는 의원으로 ‘힘 있는 3선, 경험이 곧 실력’이라는 것을 의정활동을 통해 증명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김태경 후보는 “잠시 머물다 떠나는 환승역 시흥이 아닌 계속 살고 싶은 종착역 시흥을 만들고 싶다.”라며 “할일 많은 시흥, 준비하고 연습할 시간이 없는 만큼 8년간의 검증을 4년의 실력으로 ‘헤 오던 일, 해야 할 일’ 김태경이 능숙하게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 “준비된 사람, 일 잘하는 일꾼”

자유한국당 시흥시의원(‘나’선거구) 기호 2-가번 성훈창 후보는 “그동안 지역의 많은 단체 활동을 해왔고 봉사하며 오랜 시간 준비된 일 잘할 수 있는 일꾼”이라며 “성훈창은 오직 시흥을 위해 주민의 소리를 들어줄 일꾼, 문제점을 파악하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동네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성훈창 후보는 “직장인에서 사업가로, 이젠 정치인으로 목적을 가지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제 일생 제일 큰 도전을 하고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성 후보는 ▲미세먼지 대책 공기청정기 도입 ▲‘신안산선’ 조기 착공 ▲‘월곶-판교선’ 조기 착공 추진 ▲포동 스포츠파크 조성 ▲시흥시문예회관 건립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추진 ▲청소년수련관 건립 추진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 “더 좋은 시흥, 꼭 필요한 노용수”

자유한국당 시흥시의원(‘다’선거구) 기호 2-가번 노용수 후보는 “지역 구석구석을 전동자전거 유세차량을 타고 돌며 큰일에서부터 작은 일까지 시흥시민의 꿈이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주민들과 만나 대화하며 추후 의정활동에 필요한 부분을 챙기고 있다.”며 “각각의 섬과 같은 정왕본동, 죽율동, 군자동, 월곶동을 하나로 묶어 큰 그림을 그리고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해 살기 좋은 도시,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노용수 후보는 “도시를 가로 막고 있는 물길, 그린벨트, 단절토지에 대한 개발을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특히, 바다를 끼고 있는 월곶동을 문화도시로 조성해 사람이 꼬이고 자연적으로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기본에 충실한 시흥의 젊은 일꾼”

바른미래당 시흥시의원(‘라’선거구) 기호3번 김태훈 후보는 “말이 통하는 시의원, 마음이 통하는 시의원으로 자전거를 타고 주민들을 찾아가는 진정한 주민의 대변자가 될 것”이라며 “시흥에 필요한 레시피를 찾기 위해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들의 마음과 생각을 읽고 받아 들여 변화의 바람을 반드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태훈 후보는 ▲초중고교에 공기청정기 설치 ▲시흥시 드론학습센터 설립 추진 ▲청년기업 프로그램 활성화 ▲정왕천 공원화 ▲서울대 캠퍼스, 서울대학교병원 착공 가속화 등을 공약으로 내새웠다.

 

◇ “믿고 맡길 딱 한사람, 박선옥”

무소속 시흥시의원(‘라’선거구) 기호6번 박선옥 후보는 “정왕동, 배곧, 오이도에는 8년간 의정경험을 통해 검증된 일꾼, 박선옥이 필요하다.”며 “시의원은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경청하고 작은 일에도 세심한 마음으로 꼼꼼하게 처리하는 살림꾼 엄마와도 같은 박선옥이어야 한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박선옥 의원은 “시민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시의원, 소신을 가지고 의리와 원칙을 지키는 시의원으로 3선에 성공해 ▲상인이 즐겁고 주민이 행복한 오이도 ▲배곧신도시 교통개선대책 마련 ▲푸른 자연과 함께 숨쉬는 공원도시 정왕동을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 “젊은 생각 다른 정치”

녹색당 시흥시의원(‘가’선거구) 기호 6번 안소정 후보는 “일 안하는 시흥시의원은 더 이상 안 된다.”며 “거대 양당이 독점한 시흥시의회, 기성세대의 경험과 관점만 반영되는 시흥시의회에 변화와 혁신의 물결이 필요하며 시민의 대표로 나선 안소정이 특권의식에 저항하며 시흥시의회의 변화에 앞장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소정 후보는 “녹색당 안소정이 시흥시의회에 들어가는 것은 시민들이 얼마나 다른 정치를 원하는 가를 보여주는 것이며 시민이 나설 때 변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라며 “대안을 찾고 왕성하게 일할 수 있는 안소정, 구태를 답습하지 않고 변화를 만들 안소정, 당리당략이나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언제나 주민을 우선순위에 두고 생각하는 시의원 안소정이 될 것”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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