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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경력의 국어 · 논술전문학원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내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교육하는 학원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8.05.3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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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입개편안(현 중3)이 공론화단계에서 아직 결정되지 못하고 2015 개정교육과정이 올해 고1부터 새롭게 적용되고 있어 교육현장이 혼란을 겪고 있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은 신뢰성이 문제화되고, 수능은 유래 없는 불수능과 영어절대평가로 인해 학부모와 학생은 더욱 불안에 떨고 있다. 이런 변화와 혼란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학생들이 효율적이고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있겠는가.
10년을 한결같이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소리 없이 강한 학원이 있다. 바로 정왕동에 있는 ‘국어가 대학의 이정표 국어논술전문학원(원장 전태영)’을 본지가 찾아가 보았다.    -편집자주-

앞으로 대입 성패는 국어에서 갈린다
사범대 졸업 후 학원 강사로 2007년부터 안산, 시흥 등에서 유명한 강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다 2017년 지금의 정왕동에 국어논술전문학원인 국어가 대학의 이정표(이하 국가대표 국어학원)을 개원하였다. 전 원장은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학생들과 입시를 준비하다 현재까지 10여년 넘게 강의를 하였다고 한다.
광고나 마케팅을 통한 원생모집은 지양하고 오로지 열정과 사랑 그리고 실력으로 아이들과 함께하여 고3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전 원장은 국어학원의 교육철학에 대해 교육학자 블룸은 개별화수업을 통해 학급 95% 학생이, 90% 이상 학습이 가능한 완전학습이론을 제시했다. 전원장은 개별화 수업을 통해 어떤 학생들도 완전학습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리고 교육학자 캐롤은 학습정도 = 학습사용시간(학습지속력, 학습기회) / 학습필요시간(적성, 수업이해력, 수업의 질) 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학습에 사용시간은 늘리고 학습에 필요한 시간을 줄인다면 학습의 정도는 향상된다고 했다. 결국 학원은 개별화 수업을 통해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동기부여를 통해 학습지속력을 올려 학습에 사용하는 시간을 늘리도록 해야 한다. 또한 수업연구와 개발을 통해 수업의 질을 올려 학습에 필요한 시간을 줄여주는 일이 학원과 교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어학원은 입시컨설팅을 병행
대입환경의 변화에 대한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관심은 연일 매스컴을 장식하며 뜨겁다. 매번 변화된 입시환경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지만 해답은 없다. 누군가가 학부모와 수험생에게 길을 열어주면 타들어가는 부모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지 않을까? 최근 이런 공감대가 확산되면서 학원에서도 입시컨설팅을 병행하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겨냥,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해마다 명문대 입학생을 배출하고 있는 국가대표국어학원은 완벽한 학습공간을 조성, 수준 높은 학습트레이너가 딱 맞는 학습법을 제시하는 데다 개인별 맞춤 컨설팅으로 입시경쟁에 대한 부담감을 해소해주고 있다.
매년 각 대학의 데이터 및 입시경향을 분석해 신뢰도 높은 통계자료로 합격 예측 및 지원전략을 제시해주면서 최근에는 ‘대입컨설팅전문학원’이라는 명성도 자연스레 따라왔다.
전 원장은 “상위권 명문대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본인 성적과 활동에 맞는 입시전형방법을 선택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교과 성적도 중요하지만 전공적합도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전원장은 고1부터 자신의 장래희망을 고민하고 진로와 관련된 독서와 봉사활동, 동아리활동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어떤 가치를 이루기 위해 꿈을 가지고 있는지 진로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고3 학생들이 종합전형을 쓰겠다고 자소서를 쓰기 위해 상담을 오면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종합전형에 해당하지 않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화학공학과에 진학하고 싶은데 기술공정개발이 꿈이라면 공정개발을 통해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 어떤 기술공정 개발자가 되고 싶은지 가치관이 명확해야 합니다. 기술공정개발을 통해 생산단가를 낮춰서 사회적약자에게 도움이 되는 연구원이 되겠다. 이렇게 꿈이 구체적이고 가치관이 담겨있을 때 입학사정관에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국어학원은 이런 노하우를 일찌감치 터득하여 내신, 수시, 수능 및 고등 논술, 구술 면접고사를 위한 강의를 하고 있다. 지망하는 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요소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되, 학생부 교과 성적에 대한 관리도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대입논술 합격에 중요한 요소
전 원장은 입시는 결국 읽고, 쓰고 말하기를 평가하는 시험으로 성적이 낮은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언어능력부족이라고 말한다. 수능과 논술은 말할 것도 없고 내신 또한 그렇다.
학생들의 대부분은 영어와 수학에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 하지만 매년 수능은 국어성적으로 최상위권 변별력이 생긴다.
무엇보다 대입논술에서는 최저학력기준 충족이 중요하다. 작년 입시에서 최저기준이 없었던 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경쟁률이 129 : 1 이었다. 반면 최저 기준이 있었던 성균관대 경제학과는 38 : 1 이었다. 작년처럼 불수능의 경우에는 최저학력 충족률이 30% 이하이기 때문에 실질 경쟁률은 훨씬 낮다고 보면 결국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하는 것이 합격의 가능성을 높이는 지름길이다. 고 말했다.

체계적이고 분석적인 국어공부

블랜디드러닝 학습으로 QR코드로 인터넷강의링크에 접속하여 궁금증 바로 해결!

전 원장은 “불수능 속, 입시성패는 국어에서 갈렸다. 국어만점 표준점수는 139점으로 수학(가형 130점, 나형 137점)보다 높았습니다. 작년 입시에서는 국어가 킬러과목이 되었다.
영어는 절대평가가 되어 변별력이 없고, 탐구과목은 선택과목 간 난이도 조정의 어려움, 수학은 어렵게 낼 경우 사교육 증가, 수포자 양산 등의 여론 때문에 앞으로도 국어가 수능에서 변별력을 가질 것으로 본다. 최근 수능 국어는 긴지문이 등장하고 읽어야 하는 정보의 양이 많고 시간도 부족해 학생들이 어려워 한다.” 라고 말한다.
전 원장은 다른 학원과 달리 ‘블랜디드러닝’을 하고 있다고 한다.
블랜디드러닝이란 학습효과 극대화를 위해 온라인 · 오프라인 등 두 가지 이상 학습환경을 혼합한 교수학습 방법으로 2010년 미국 교육부에서 효과적인 교수학습법으로 연구 분석 평가를 받은 방법이다.
“최근 학생들은 온라인 학습환경에 익숙하다. 개별화 수업이 진행되도록 과제별로 QR코드를 부여하고 과제를 준다. 학생들은 QR코드로 인터넷강의링크에 접속하고 문제 궁금증을 바로 해결 할 수 있다. 단지 숙제만 주는 것이 아니라 즉각적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오답정리를 하고 수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학년별 개인별로 다른 과제와 QR코드를 통한 수업으로 개별화 수업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내신수업은 반복적으로 교과서 개념학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QR코드를 통해 반복적으로 교과서 내용을 수업 들을 수 있다. 수능국어는 모의고사가 가장 효과적인 학습방법이다. 시간을 체크하고 화/작/문, 독서, 문학 전영역을 학습하고 평가원 출제 경향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학원은 일주일에 한 개씩 필수적으로 모의고사를 보고, QR코드를 이용, 등급컷 확인과 인터넷강의 링크를 통해 오답 정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고등부에 특화된 전문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국가대표 국어학원은 국어만을 연구하는 학원으로 독서논술부터 국어내신, 수능, 자기소개서, 면접까지 책임져 시흥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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