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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생활안전, 지진・화재대피 체험, 미세먼지 예방교육
  • 김경혜 기자
  • 승인 2018.05.1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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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안전체험 차량 ‘차차’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각종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강영순)이 생활안전, 지진 및 화재 대피 체험, 미세먼지 예방 교육 등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올 12월말까지 공・사립 유치원 및 초등학교 140개교, 18,0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차차’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학생 안전체험 차량 ‘차차’를 통해 학생들은 차량 내・외부에 설치된 교통안전, 생활안전, 지진 및 화재 대피 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위기 대처 능력을 습득하게 된다.

안전체험교육에 참가한 한 학생은 “땅이 흔들리는 지진체험을 경험할 수 있어서 신기했고,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학생이 다양한 위기상황에서 대처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훈련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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