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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자랑이 되는 시흥시 최고의 한방병원 될 터"[인터뷰] 배곧한방병원 고영상 한의학박사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8.05.1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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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2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20주년을 향해 새 출발 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자랑이 되는 시흥시 최고의 한방병원’으로 주민들에게 늘 한결 같은 우리 이웃처럼 그런 편안한 병원이고 싶습니다.” 고 영상 한의학 박사의 배곧한방병원 개원 기념사다.
고 박사는 현재 배곧한방병원에의  양적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지역주민이 인정하는 최고의 한방병원이 되는 그날까지 정확하고 적정한 진료와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이 믿고 찾는 한방병원, 상호존중과 신뢰 소통과 참여로 직원이 즐겁게 일하는 한방병원이 되기 위해 배곧한병원의 비상은, 멈추지 않고 계속 된다”는 의지를 다졌다.
특히 한방병원은 향후 더 높은 질의 의료서비스의 제공과 더불어 병을 고치는 것뿐만 아니라 복지의 개념을 통합해 시흥최고 한방병원이라는 이미지를 탄탄히 구축하고 싶다는 고 박사.
고 박사는 노령화인구의 증가, 다양한 의료시스템의 도입 등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시흥지역 주민과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는 한방병원이 되고자 더욱더 노력하는 한방병원, 발전하는 한방병원이 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고영상 박사는 “집안이 대대로 한의원을 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한의학을 전공하게 됐다”며“특히 부친은 한의대 출신 1세대로 한의사 회장 등을 역임했던 인물로 부친의 의술을 많이 보고 배운 것”이 현재 고 박사가 의술을 펼치게 된 동기 였다고 한다.
그는 2007년에 한의학박사 취득하였으며, 다정한마을동대표협의회 회장, 대구한의대경인총동문회 총무,시흥시한의사협회 부회장, 총무, 대한한의사협회 정책위원, 인천숭의초등학교동문회장을 엮임 하였다.현재 대전대학교한의과대학 겸임교수로 한의학을 강의 하며 후배 양성에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으며, 경기도한의사협회 한방필진 및 대구한의대경인총동문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러한 결과 국회의원표창 등 다수 수상경력이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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