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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대통령’ 두고 괜한 발품은 이제 그만!침실·거실·홈인테리어 가구 등 ‘다양’…직영공장 갖춰 가격은 저렴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8.04.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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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대통령은 누구나 꿈꾸는 편안함과 따듯함을 담고 있는 공간,
창조적이고 실용적인 주거, 사무공간을 위해 노력

고급스러운 가구를 구입하고 싶지만 떠오르는 브랜드나 숍이 없다?
가구 브랜드 선택의 폭이 좁은 국내 실정을 감안할 때 분명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국내에 수준 높은 디자인 가구가 없는 것은 아니다.
2008년 가구유통 도매로 시작한 가구대통령(대표 정응현)은 끊임없는 거래처 공장개발을 통해 최고·최적의 가구로 고객의 눈높이를 맞춰 가며 가구업계에 한 획을 긋고 있다. -편집자 주-


모든 스타일의 제품을 한 눈에 비교·구입
시흥시 정왕동1286번지(기업은행2층)에 초대형 매장을 갖춘 가구대통령은 국내 유명가구와 명품 가구대통령의 침실·거실·주니어·주방·사무용·홈인테리어 가구 등 다양한 상품군을 보유,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도록 원스톱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가구시장은 과거 장롱 위주에서 벗어나 침대, 소파 등이 소비자로부터 구매율이 높은 편이다. 부피가 큰 제품인 장롱은 이제 붙박이장이 널리 보급되면서 구입하는 사례가 그만큼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침실문화가 거실문화로 변화하고 있는 과정에서 거실장, 장식장 등 중·소형 제품들이 호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구매패턴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므로 많은 가구회사들의 생산품목도 소품 또는 중품 위주로 나아갈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이제 막 결혼준비에 돌입한 예비신부가 가장 많은 돈과 시간을 들여야 하는 대목은 뭐니 뭐니 해도 혼수준비다.
혼수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가구.
부피도 크고 예산비중도 커 신경이 많이 쓰이는 품목이다. 어디에서 구입할 것인지, 어떤 종류와 스타일을 고를 것인지 미리 결정한 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구는 브랜드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구입 장소에 따라서도 가격차가 큰 품목이기에 마음에 드는 제품과 저렴한 가격까지 덤으로 얻기 위해서는 발품을 팔아야 한다.
이 같은 불편해소를 위해 한 곳에서 다양한 제품을 비교, 구입할 수 있는 시흥의 가구업체로 가구대통령을 들 수 있다.
특히 정 대표는 “사무용가구는 인테리어에도 활용할 수 있고 가구의 사용하려는 사람의 목적과 용도를 먼저 생각 하여야하며, 가구의 견고함이나 가격, 디자인 등, 가구배치를 어떻게 놓여 졌으면 좋을지 먼저 생각해 본 후에 결정하라고 주문”하고 있다.수입가구와 비교해도 디자인·기능 뒤지지 않아 특정상품에 특화된 전문 매장을 갖춘 형태를 ‘카테고리 킬러’라 한다. 가구대통령에서는 트렌드와 함께 진화하는 가구의 모든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가구대통령은 수입품이나 여타 가구들과 비교했을 때 디자인과 기능 어느 것 하나 뒤지지 않는다.
정대표는 “가구대통령은 전문적인 가구공장에서 소비자들이 원하는 가구을 중간 유통마진 없이 전국의 가구공장들을 누비며 저렴하게 구입 소비자들에게 직접전달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각 공장들을 다니며 고급 무늬목의 견고함과 서랍과 문짝 레일 부품 등 세심하게 신경써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또한 가구대통령은 현관이나 거실, 침실과 같이 서로 다른 공간에 놓을 가구를 하나의 흐름이 느껴지도록 디자인 된 가구가 많아 마치 전체 인테리어를 새로 짠 듯한 인상을 받을 수 있는 게 20년 노하우로 설명한다.
정 대표는 소파를 고를 때도 천연 가죽을 사용해 오래 사용해도 편안하고 유행을 타지 않는데 중점을 두어, 국내 주거 형태와 취향에 맞게 선별했고 가격 또한 합리적이어서 주부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가구대통령은 또한 소품류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고 물건이 다양해 기존에 사용 중인 가구와도 구색을 맞출 수 있는 제품이 눈에 띈다.
가구의 직영 공장을 갖추고 있어 시중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혼수용 세트 가격 역시 만족스러운 수준에 구입할 수 있다.
정 대표는 기존의 나무라는 소재에 벽지, 유리, 크리스털 등 다양한 소재와 결합하여 가구의 고정관념을 깬 제품들도 다양하게 구입하여 소비자들 에게 선보이고 있다.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디자인과 결합
최근 가구 디자인의 트렌드는 친환경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결합이 이루어진 믹스매치다.
정 대표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컬러는 물론이고 다양한 기능성이 중시되는데 특히, 가장 중요한 수납의 기능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옵션을 통한 실속형 제품 라인업을 구상하고 있다”며 "다양한 디자인과 결합하여 고객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기회를 제공하는 가구대통령만의 특화 전략임을 강조"한다.
가구란 쉽게 구입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커피포트나 오디오와는 달리 신중한 선택을 요구하는 품목 중 하나로 믿을 수 있는 브랜드와 트렌드를 지키면서도 베이직한 디자인을 택하는 것이 오래도록 질리지 않고 가구를 사용할 수 있는 노하우다.
이에 정 대표는 “흔히 ‘가구를 10년 사용하기 위해 구입 한다’라는 말이 있는데 외관이 화려하고 트렌드을 반영하는 디자인이라는 이유로 가구를 구입한다면 쉽게 질릴 수가 있다”며 “오래도록 사용할 가구라면 전통으로 축적된 노하우와 고객우선주의의 철학을 가지고 믿음으로 다가가는 진정한 가구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라고 조언한다.
가구대통령은 10여년 동안 경험의 바탕으로 시흥시 가구업계를 선도하는 업체로서의 도약을 위한 시발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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