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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용자동차 불법영업 어림없다”시흥시 및 유관기관·단체, 합동단속
  • 정찬식 기자
  • 승인 2018.04.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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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12월말까지 사업용자동차(여객, 화물, 자동차, 건설기계) 불법영업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불법영업 행위 및 자가용 유상영업(콜 뛰기), ▲사업용자동차(버스, 화물) 차고지 외 밤샘주차, ▲건설기계 주기장 위반 등이다.
불법으로 자가용 유상영업(콜 뛰기)을 하다가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합동단속을 통해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사업용자동차의 건전한 문화를 확립할 방침”이라며 “자가용 유상영업 등의 불법 행위를 발견할 경우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 310-2652)

정찬식 기자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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