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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사무처 직원 ‘리프레싱’ 특강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8.04.0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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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의장 정기열)는 지난 2일 1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반도에 부는 평화의 바람과 한미관계”라는 주제로 김도희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을 초빙하여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강은 경기도의회사무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리프레싱 특강’의 두 번째 시간으로 지난 3월에는 “스마트워크를 넘어 리모트워크로”라는 주제로 국외공무연수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와 리모트워크 방법에 대하여 수강한 바 있다.
경기도는 1,200만 인구의 수도권으로 북부지역에 고양·파주·김포·양주·포천·동두천·연천 등 7개 시군이 접경지역으로 분류되어 있어 강원도와 함께 남북한 경계지역을 이루는 만큼 남북평화에 대한 갈망이 큰 지역으로 이번 특강을 통해 국제정세의 흐름과 한미관계의 변화양상을 파악할 수 있어 향후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기열 의장은 “문재인 정부 이후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한반도 평화는 곧 세계의 평화인 만큼 우리는 이 기회를 매우 조심스럽고 소중하게 다루어 반드시 평화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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