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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타고 봄바람 맞으러 떠나자인생샷 남겨줄 봄맞이 기차 여행지
  • 김경혜 기자
  • 승인 2018.04.0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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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봄날 인생샷 남겨줄 봄맞이 기차여행지를 찾아 떠나자.

△ 진해군항제

세계최대규모의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 보러 떠나자! 4월 1일 일요일 당일 기준으로 가격은 69,000원이며 출발역은 목포, 광주송정.

△ 여수 향일암

남해의 꽃, 여수의 일출명소인 향일암으로 떠나려면 청주역에서 기차에 탑승하자. 4월 1일 일요일 당일 기준으로 가격은 80,400원.

△ 우리 땅 독도와 울릉도

그 누가 뭐래도 당연한 우리의 땅 독도를 밟아보자! 여수엑스포, 여천, 순천, 광양, 진상역에서 출발하는 기차타고 4월 6일 금요일부터 8일 일요일까지 1박 3일 기준으로 339,000원이다. 독도는 5만 원이 추가.

△ 쌍계사 십리 벚꽃길

화개장터부터 쌍계사까지 무려 십 리나 이어지는 벚꽃터널! 4월 7일 토요일 음성역에서 출발, 가격은 88,700원.

△ 춘천 남이섬

“춘천여행의 대표코스” 봄꽃이 만개하는 남이섬을 빼놓을 수 없다. 4월 27일 금요일부터 28일 토요일까지! (당일) 129,000원으로 남이섬으로 떠나보자.

△ 고흥 소록도와 녹동항

녹동항부터 작은 섬 소록도의 아픈 역사를 둘러보는 의미 있는 여행길. 4월 28일 청주역에서 출발하며 가격은 72,800원.

△ 삼천포 한려해상국립공원

우리나라 최초의 해상국립공원을 유람선 타고 관광해볼 수 있다. 4월 29일 일요일 당일 기준 69,000원.

△ 영월 단종문화제

단종의 애달픈 역사와 사적을 추모하고 기리는 영월의 대표 향토문화제를 체험할 수 있다. 4월 29일 일요일 전주, 익산역에서 출발하고 가격은 69,000원.

김경혜 기자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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