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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병상 규모 시흥한도병원 개원최신 의료장비 완비…체계적 진료 가능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8.03.3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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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의료장비를 갖춘 100병상 규모의 시흥한도병원이 장곡동에 개원했다.

대아의료재단 시흥한도병원(병원장 김상돈)이 지난 3월 30일 장곡동 본원에서 개원식을 갖고 지역민들에 본격적인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시작했다.
시흥한도병원은 안산한도병원의 분원 형태로, 안산·시흥지역 제1의 종합병원인 한도병원의 역량과 시스템을 적용, 체계적인 진료가 가능하다는 것.
100병상 규모의 입원실을 갖추고 있는 시흥한도병워은 정형외과, 내과, 외과 전문의 6인이 진료를 담당하고 곧 응급실을 개설할 예정이다.

의료장비

특히, 최첨단 의료장비(CT, 초음파, X-ray 등)와 수술실, 물리치료실, 내시경실 등을 자체적으로 운영함으로써 그간 안산이나 부천, 광명, 인천 지역 병원을 찾아야 했던 시흥시민 및 장곡동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아의료재단 문경희 이사장은 “시흥한도병원은 안산한도병원과 긴밀한 교류를 통해 지역민 모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흥한도병원 김상돈 병원장은 정형외과 전문의로 대아의료재단 한도병원 의무부원장을 거치는 등 풍부한 경험과 정확한 집도로 안산지역에서 명망을 쌓아 왔다. (☎ 463-7114)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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