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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요인 신고하고 봉사점수 인정받자”4.13일까지 1건당 1시간씩 일일 최대 4시간
  • 김경혜기자
  • 승인 2018.03.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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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안전 위험요소도 줄이고 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받자” 행정안전부는 국가안전대진단(2.5~3.30일) 당초 일정을 위험시설 등 안전관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강화 차원에서 4월 13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이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국민 모두가 참여하여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예방 활동이다.
특히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안전 위험요인을 신고하는 학생들에게 봉사시간을 부여한다. 봉사시간은 하루 최대 4시간, 안전대진단 기간 중 최대 10시간이 인정된다.
이에 따라 초·중·고등학생이 학교 건널목 신호등 고장, 불법 주·정차, 도로 파손, 안내 표지판 훼손 등 안전 위험요인을 신고해 이를 해당 기관이 위험요인으로 인정하면 1건당 1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참여 희망 학생은 ‘1365 자원봉사 포털’과 ‘안전신문고’에 각각 회원가입을 하고 ‘안전신문고’ 웹이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안전신고를 하면 된다.
(www.1365.go.kr / www.safetyreport.go.kr)

김경혜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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