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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건강의 동반자로서 소임 다 할 것”[인터뷰] 심재윤 원장
  • 오세환기자
  • 승인 2018.03.0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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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컴퓨터무통마취기 의료장비를 보강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심플란트치과 심재윤 원장은 지역사회 열린의료정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복지와 무료독거노인진료, 관내 의료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에도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는 국민보건정책 안정의 충실한 이행과 의료취약지역의 국민보건증진을 통해 적정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심 원장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심플란트치과는 최근 의료환경에 맞춰 환자의 건강한 삶이 심플란트치과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행복해지는 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따뜻한 치과로 거듭나기 위해 전 직원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 개개인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해 환자 만족을 넘어 감동을 이끌어 내겠다는 생각이다. 이러한 노력은 기존의 진료 중심시스템에서 환자중심시스템으로의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목표로 하는 것이 있다면 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과정에 충실한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심 원장은 매사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자신을 단련하고 발전시킨다.
“의사로서 환자와 의사의 효과적인 관계를 위해 서로 애정적인 감정의 교류를 나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비로소 알게 됐다”는 심 원장은 “환자가 심한 통증을 호소 할 때면  때론 부담감에, 때론 의심의 눈길에, 별로 유쾌하지 않는 분위기에 휩싸이곤 하지만 잠시 비켜서 생각하면 바로 이 통증이야말로 내가 꼭 해결해야할 문제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고 말했다.
그간 치료해온 모든 환자로부터 전적으로 사랑받기를 바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아파하는 사람을 진정한 애정으로 어루만지고 고통을 나누려고 노력했던, 또 앞으로도 항상 그런 노력을 열심히 할 의사로 기억되기를 기대해본다.
“아직 젊기에 저는 더 많은 것들에 도전하고 끊임없이 발전해나갈 것입니다”라고 말하는 그에게서 환자들의 신뢰와 만족이 보이는 듯하다.
한편 심 원장은 경희대 치대를 졸업하고, 안산 본병원에서 치과과장을 역임하였으며 국민건강보호와 국민보건 향상, 및 지역발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노력한 결과 국회의원, 시장 표창 외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오세환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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