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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보 전 부시장, 출판기념회 열어「심기보는 다르다」, 시흥 미래 위해 집필
  • 이희연
  • 승인 2018.02.1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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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보(61) 전 시흥시 부시장이 6일 오후 시흥여성비전센터에서 30여년 공무원생활 등 인생 소회를 담은 자서전 「심기보는 다르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등 지역 정관계인사, 시흥시 각종 단체대표 등 시민 600여명이 참석했다.
조정식 의원 비서관 이동현 씨 사회 진행된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조정식 의원을 비롯해 김철민 의원(안산)과 이재명 성남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최대호 전 안양시장등이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내외빈들의 축하 덕담과 운소영 아나운서(전 국회방송)의 사회로 토크콘서트 형태로 진행되었다. 저자의 어린 시절과 대학입학, 행정고등고시를 합격한 후 공직의 다채로운 경험 등을 이야기 하듯 풀어갔다.
심기보 전 시흥시 부시장은 “ 시흥부시장과 시흥산업진흥원장을 거치면서 시흥에 관한 많은 것을 느꼈다”며 “국무총리실, 교육부 등 중앙부처와 경기도 및 5개시 부시장 행정경험을 기반으로 시흥 문제에 대한 비전을 제시 등 시흥 미래를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말했다.

이희연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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