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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최고의 기술력, 최고의 인재, 고객만족’ 생각뿐”[INTERVIEW] 최영호 대표이사
  • 오세환
  • 승인 2018.02.0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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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금형 산업에서 30년 동안의 경력을 통해 자체적으로 금형 설계 및 제작이 가능한 희승정밀(goddnst@naver.com) 최영호 대표는 독보적인 경험을 토대로 고품질의 금형을 제공하고 있어 금형 업계 사이에서 높은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희승정밀은 금형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열정과 지혜를 모으는 젊은 회사이다.
한 길을 올곧게 걸어온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최영호 대표의 머릿속엔 오로지 ‘최고의 기술력, 최고의 인재, 고객만족’이라는 생각뿐이다.
사훈도 그래서 ‘인화단결, 창의노력, 성실근면’으로 정하고 ‘신뢰받는 기업, 활기찬 기업, 도전하는 기업’이라는 경영방침을 천명했다.
최 대표는 “현재의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매진하여.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신성장 사업을 발굴하고 희승정밀이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다.”며 “규모의 성장에 더불어 질적인 성장까지 병행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직원들의 복지를 확대해 회사의 발전을 위한 선순환구조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회사와 직원간 서로 존중하며 배려함이 우선이라 말하며 직원들의 화합에 힘쓰고 있다.
직원들에 대한 배려는 최 대표는 새마을회, 자율방범대 등 각종 봉사 단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 남다른 투철한 봉사정신이 몸에 밴 탓이기도 하다.
회사업무보다 봉사 일정이 더 많을 때도 있다는 최 대표는 ‘미약하지만 작은 촛불로 큰 그림자를 만들어내어 모두가 따뜻함 속에서 살고 싶어지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희승정밀은 정직과 신뢰를 강조하는 최 대표의 진두지휘 아래 해마다 30%의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으며, 자동화 선진 기술을 통해 고객사와 협력업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기업으로 희승정밀이 선봉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오세환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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