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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한 학기 책 한 권 읽기’10년간 지속하면 소통·창의력 “쑥쑥”
  • 한민정
  • 승인 2017.12.3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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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한 학기 책 한 권 읽기’를 지속하면 읽고, 소통하고, 표현하는 법을 익히며 국어 교과 역량을 기를 수 있다.

2018년부터 모든 아이들이 내일을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창의력, 소통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한 학기 책 한 권 읽기’를 시작한다.

많은 학자들이 향후 20년 안에 현재 직업의 47%는 컴퓨터나 로봇으로 바뀔 거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인간애, 창의력, 협업·소통 능력을 사람답게 살아갈 힘으로 강조한다. 인간애, 창의력, 협업·소통 능력은 질문하며 책을 읽고, 함께 생각을 나누며 길러질 수 있다.

‘한 학기 책 한 권 읽기’는 국어 수업 시간에 글의 일부가 아닌 책 한 권을 온전히 읽고, 친구들과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며 배우고, 정리된 생각을 쓰고, 발표하고, 만드는 수업으로 학기마다 실시한다.

‘한 학기 책 한 권 읽기’를 초등 3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약 10년간 지속하면 어떤 능력을 가지게 될까? 읽고, 소통하고, 표현하는 법을 익히며, 국어 교과 역량을 기를 수 있다.

한민정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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