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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기술로서 밀착 경영 펼치는 오토라인
  • 오세환
  • 승인 2017.12.2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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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자 뿐 아니라 십 수 년 무사고 운전 경력자에게도 피해갈 수 없는 때가 있다. 누구나 한번쯤 애마가 말썽을 피울 때 정작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정비소가 없어 속 앓이를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때로는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부품 값을 올려 받는 것 같기도 하고, 이상도 없는데 부품을 교체한다는 방송을 접할 때는 특히 더욱 더 그렇다.

그러나 이러한 불편을 단 한 번에 불식시켜주는 곳이 있다.

자동차에 대한 일반적 사고를 뛰어 넘어 ‘완소정비’로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느끼게 해 알뜰 한 자동차 유저들이 좋아하는 대야오거리 오토라인(대표 한은규)이 바로 그곳 이다

-편집자주-

시흥에서 최초 수입차 수리

시흥시 대하동 오토라인 한 대표는 시흥에서 최초로 수입 차 수리 하였다.

한 대표는 수입차량과 신차 출시 때마다 새로운 정비기술 및 정비교육, 캐미칼 교육 등을 습득토록 하는가 하면 직원들의 화합과 융합, 고객에 대한 친절 봉사 등을 늘 강조하고 있다.

한 대표는 “정비문화에 대한 불신이 팽배하지만 이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 신뢰와 신용을 근간으로 고객의 차량건강을 체크하고 예방하는 마음으로 고객 차량의 주치의가 되겠다”는 자세로 늘 임하고 있다.

자동차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철학을 갖고 있는 한 대표는 차도 사람과 같아서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서 검진 받는 것처럼 큰 병이 들어 고치기보다는 사전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시간으로 부품교체상황 고객에게 전송

오토라인 한은규 대표는 “자동차정비서비스는 무엇보다 신뢰가 우선이다”라고 말하고 “어떤 고객이든 자동차서비스(수리)를 맡겨 올 때는 장인정신으로 원상복원은 필수적이며 복원 후에도 고객들이 서비스에 따른 만족도를 느낄 수 있도록 세차까지 신경을 써야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자동차 검사 시에는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대기환경보전을 먼저 생각하고 자동차검사에 임하다고 점검사원에게 지시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카카오톡(카톡)’을 이용, 실시간으로 부품교체상황을 고객에게 전송해 줄 뿐 아니라 수리기간 동안 무상으로 자동차를 렌트해 주는 감동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받고 있다.

물론 운전자들에게 필요한 향후조치나 이상 여부를 운전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당장 운행에 지장은 없지만 향후 여건이 된다면 수리해야 할 부분까지 꼼꼼히 일러주고 왜 고장이 났는지 세심한 설명까지 잊지 않는다.

 

정성과 열정 있으면 서비스업은 성공

누구에게나 ‘천직’은 있다고 말하는 한 대표는 우선 오토란인의 안정화가 목표라 고 강조한다.

오토라인을 찾는 고객을 후회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라는 한 대표는 “정성과 열정을 가지면 서비스업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 한다. 그래서 한 대표는 “오토라인을 처음 방문하는 고객과는 상담시간을 오래 가지며, 어떻게 수리, 정비하는지 설명하며,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순정품을 쓰면 내구성이 길어 오히려 이익이라는 점을 강조 한다”고 말한다. 자신이 권한 제품을 썼지만 문제가 생기면 철저히 보증수리 해주는 것을 잊지 않는다.

 

시흥사랑 환경보존 캠페인 앞장서

시민들의 명소인 옥구공원과 소래산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한 대표는 아름다운 소래산과 옥구공원을 자연그대로 보존,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환경보존캠페인을 통하여 정화활동을 벌이는 것은 물론 시흥지회에서 개최되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주관하고 있으며 시흥지회 일이라면 만사를 제쳐두고 달려간다.

특히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 지회에서 매년 2회 실시하는 환경교육 및 ‘시흥사랑 환경 켐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한 대표는 “우리생활과 직결되는 환경분야에 대한 실천을 통해 내가정과 우리 지역 사회를 지키고 나아가 우리국가를 지키는 일이 우리 정비협회가 솔선수범함으로써 지역사회로부터 신뢰와 존경받는 일이다”며 참여 한다고 한다.

또한 그는 한국자동차 유해환경개선 국민운동본부 활동도 함께하고 있다.

오세환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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