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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서비스’를 추구하는 오토라인인터뷰/한은규 사장
  • 오세환
  • 승인 2017.12.2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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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표는 3D 업종이라는 생각을 과감히 탈피, 매사에 엔지니어로서의 장인정신과 국내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자동차산업의 한축인 정비업을 하고 있는 운영자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희망찬 미래를 설계해 나가고 있다.

한 대표는 인천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육군기갑부대 만기전역 한 뒤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자신에게 있음을 알고 광성 자동차학원에서 자동차 정비 기술을 본격적으로 습득, 부평 광진공업사, 인천 태양공업사에서 정비기술을 과시한 그는 일 하면서 정비기능사 1급 자격증과 전기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1990년 대야동에서 둥지를 틀고 20여 년 동안 시민의 발이 되기 위해 발로 뛰는 모습으로 고객들의 마음 깊은 곳까지 파고? 들었다.

“일반인들에게 정비소가 나쁜 이지미로만 점철된 까닭에 정직하게 정비를 하는데도 의심의 눈초리로 보는 경우가 많았다”고 토로하는 한 대표는 그러나 꾸준한 서비스 관리로 밀어 부친 결과 신뢰가 생겨나면서 불신도 잠재웠고 덕분에 이 분야에서 나름 실력을 인정받는 등 서비스를 통한 특화 시대를 여는데 성공했다.

믿음 서비스’로 밀어붙인 그의 노력이 고객들에게 제대로 어필했고 자동차산업의 한축인 정비업을 하고 있는 운영자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희망찬 미래를 설계해 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이 같은 경정비업소가 많이 생겨나 신용사회를 앞당기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가져본다.

한편 한 대표는 경기도 자동차 전문정비 1사업조합 시흥시지회를 발기하는데 핵심적인 역활을 하기도 하였으며 2000년부터는 시흥지회 부회장을 맡아 오다 지난 12일 감사로 당선 됐다.

한 대표는 동안 지회를 맡아 지회발전과 회원들의 사업 발전, 그리고 지회의 결속력 등을 위해 힘써왔다. 20년동안 지회의 모든 사업과 회원사들의 현황, 모든 발전사를 꿰뚫고 있는 살림꾼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이러한 결과로 산업안전공단 CLEAN 사업장 인정서를 받았으며, 경기도 도 조합 표창, 국회의원, 시장상등 많은 상을 수상하여 모범업소로 선정되기도 했다.

오세환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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