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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니어클럽 준·고령자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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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12.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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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니어클럽(관장 이순남), (사)시흥시기업인협회(회장 김성호), (주)선진이노텍(대표 원영길)은 지난 29일 취약계층인 실버세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은 세 기관이 파트너십으로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여 일자리를 희망하는 준·고령자 모집·관리, 일감 제공과 작업장 마련, 직무 및 안전교육 등 일자리에 필요한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내용으로 준·고령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를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시흥시니어클럽에서 2010년부터 진행해온 시장형 사업단 ‘행복나눔’은 17개의 공동작업장을 운영하여 2017년 현재 노인 참여자 105명, 일반 참여자 80명이 활동하고 있다.

<시흥시니어클럽 김선희 리포터>

shnews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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