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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365쉼터’, 장애인에 문 활짝쉼터 이용 대상자 기준 완화 및 확대 운영
  • 이희연
  • 승인 2017.12.0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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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9월부터 추진 중인 ‘장애인 365쉼터’ 지원 대상자 기준을 완화하는 쉼터 운영을 확대한다. 이는 병원 입원과 경조사 외에도 여행 등 다양한 이유로 ‘장애인 365쉼터’ 이용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중증 장애인 보호자들의 요청에 따른 조치다. 도는 이 같은 요청과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지난 11월 1일부터 장애인 365쉼터 운영을 긴급지원과 일반지원으로 세분화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장애인 365쉼터는 긴급지원과 일반지원으로 나눠 운영되며 경기도민이면 지역과 상관없이 일 2만원의 이용료로 최장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긴급지원 대상자는 기존과 동일하게 병원입원, 경조사에 한해 지원되며, 일반지원은 보호자의 여행 등 다양한 이유로 시설 이용이 필요한 경우다. 입소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031-120)에 문의하거나 ▲군포시 가온누리 단기보호센터(031-398-0125) ▲이천시 엘리엘동산 단기보호센터(031-8011-2114) ▲양주시 행복한 복지원(031-826-3691) ▲남양주시 신망애재활원(031-594-6644) 등 각 시설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연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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