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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아울렛에서 본격적인 겨울채비를”신세계사이먼, ‘윈터 빅 보너스 세일’ 개최 / 11.17~26일까지…300여 개 브랜드 최고 80% 할인
  • 이희연
  • 승인 2017.11.1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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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프리미엄아울렛 전경

신세계사이먼(대표 조병하) 시흥・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11월 17~26일까지 ‘윈터 빅 보너스 세일(Winter Big Bonus Sale)’을 실시한다. 총 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아우터, 스웨터, 부츠 등 겨울 시즌 상품을 최고 80% 할인할 예정이다.

또한 전 점에서 코치가 특별 할인행사를 열고 40만 원 이상 구매 시 아울렛 가격에서 10% 추가 할인한다.

먼저,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스포츠 브랜드 라이벌전이 열린다. 아디다스가 18~19일 단 2일간 2개 상품 이상 구매 시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 할인하고, 언더아머는 24~26일까지 전 품목을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 할인한다.

특설행사장에서는 디스커버리가 2016년 다운패딩 등 겨울 의류를 최고 50% 할인하고 네파가 ’14~’16년 상품을 최고 80% 할인한다.

한편, 18~19일에는 구매 금액 별 상품권 증정행사도 진행해 BC 또는 국민카드로 40/6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각 2/3만원 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 밖에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겨울 패딩 제안전이,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캐주얼 브랜드의 겨울 특가전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동우모피가 최고 70% 할인하는 동시에 일부 제품에 한해 균일가 행사도 진행한다.

이희연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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